이 행사는 지난 2014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되는 것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1개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된다.
각국의 리츠칼튼 호텔 제과 주방장들은 그들만의 레시피로 지역적 특색과 맛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케이크를 디자인했다.
그 결과 중국, 홍콩, 싱가포르에서는 모든 사람의 얼굴에 미소를 띄게 만드는 초콜릿과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 받는 맛의 바나나를 이용한 ‘발로나 초콜릿과 바나나 케이크’가 선정되었다.
케이크의 모든 판매 과정은 자선단체에서 주관하며, 수익금은 아시아 전 지역의 의료 지원에 사용된다. 케이크는 어린이날부터 각종 기념일과 생일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전세계 어디에서도 웹사이트(www.smileasiaweek.org)를 통해 아시아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에게 케이크를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2014년 리츠칼튼 호텔 임직원의 진심 어린 서비스와 노력으로 13,000개의 케이크가 5월 5일부터 11일까지 판매되었으며, 수익금은 총 40만 미화 달러였다.
한편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레드 벨벳 케이크’로 모금에 동참한다. 리츠칼튼 서울의 제과 주방을 총괄하는 강길원 파티셰는 “의미 있는 커뮤니티 풋프린트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레드의 예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고, 달콤한 크림치즈가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띠게 만드는 레드 벨벳 케이크를 스마일 아시아 위크 판매 케이크로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리츠칼튼 서울의 레드 벨벳 케이크는 스마일 아시아 위크 기간 내에 ‘더 리츠 델리’에서 3만원(세금, 봉사료 포함가)에 구매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리츠칼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