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제자가 선생님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승이 존경받는 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에 오는 12일까지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www.dkculture.org)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선생님과 이유를 작성하면, 총 10분의 선생님에게 제자의 이름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직접 전달해 준다.
또한, 이벤트에 응모한 신청자 중에서도100명을 선정해 온라인 문화상품권 기프티콘(5000원)을 증정할 계획이다. 최종 당첨자는 5월 14일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이와 함께 스승의 날 이벤트를 개인 SNS에 공유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던킨도너츠 복숭아티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교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만 갖고 고마움을 직접 말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선생님께 진심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스승이 존경받고, 학생이 행복한 교육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눈높이교육상’은 교육에 대한 사명감으로 참사랑과 바른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이 1992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사회적 귀감이 되는 훌륭한 선생님들을 찾아 눈높이교육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제24회 눈높이교육상 후보자를 모집하고 있다.
스승의 날 이벤트 및 눈높이교육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www.dkculture.org) 및 대교 공식 블로그(blog.daeky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