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날' '스승 찾기'
스승의 날(15일)을 하루 앞둔 오늘(14일) 각 시·도 교육청은 '스승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교육청은 해당 지역에 재직하고 있는 스승에 대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승이 공개 미희망자인 경우에는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며, 사제지간이 아닌 경우에는 서비스가 제한된다.
또 스승이 퇴직자인 경우에는 개인 연락처는 제공하지 않는다.
단 일부 교육청은 퇴직자의 퇴직연도 및 퇴직 당시 재직학교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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