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은 다양한 디자인의 글레디에이터 시리즈 선보인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그중 지젤번천이 착화한 'BACKVIEW' '백뷰' 는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대표적인 아이템 '5050' 부츠의 여름 버전으로 섬세한 가죽커팅이 포인트. 여기에 탈 부착이 가능한 스트랩 조절기능이 있어 편안한 착화감까지 느낄 수 있다. 94만원
'백뷰' 보다 조금 더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아이템을 원한다면 'SPARTA' 스파르타가 있다. 자연스러운 코르셋 레이스업 디테일이 매력적인 이 아이템은 다리를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며, 내부지퍼 디테일로 착화를 더욱 편안하게 할 수 있다. 91만원
가장 베이직한 글레디에이터를 원한다면 'GLADIATOR'글레디에이터가 있다. 글레디에이터는 몇 년전 부터 선보이고 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대표적인 여름철 글레디에이터 스타일이다. 79만원

<이미지제공=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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