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블랑101’이 오는 30일 SOS어린이마을을 돕기 위한 '2015 러브 플리마켓(Love Flea Market) - 렛츠 비 어 마미(Let's be a mommy)'에 셀러로 참가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SOS어린이마을 러브 플리마켓은 오랫동안 SOS어린이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에 힘써온 배우 변정수와 그의 친구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선 바자회로, 유기 영유아들을 위한 영유아 전용숙소 건립 기금 및 지속적인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크리스마스 기부 프로모션으로 SOS어린이마을과 인연을 맺은 블랑101은 대표상품 중 하나인 ‘라운지웨어’ 기획제품 500개를 파격적인 균일가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과 판매 후 나머지 수량을 모두 SOS 어린이 마을 아이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SOS어린이마을 2015 러브 플리마켓은 오는 30일 서울 양천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의류, 잡화, 식품, 인테리어, 어린이 용품 등 100여개의 브랜드와 함께 배우 이영애, 가수 비, 축구선수 송종국, 박지성, 야구선수 홍성흔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애장품을 옥션 및 럭키드로우 물품으로 기부하며 마음을 함께 모았다.

한편 블랑101 마케팅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자립 가능한 후원을 위해 개최되는 러브 플리마켓의 취지에 공감한다”며 “블랑101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된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블랑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