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의 에디션 앤드지(EDITION ANDZ)는 3545 남성들이 스타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홈페이지 ‘저널’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에디션 앤드지는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New Forty를 위한 브랜드로, 편안하면서도 젊은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이에 에디션 앤드지가 운영하는 ‘저널’(http://www.editionandz.co.kr/journal.asp)은, 2015 상반기 최대 이슈 영화 ‘킹스맨’ 속 신사 이미지를 만드는 수트 재단사의 인터뷰부터 스타일을 살려주는 악세서리 연출 Tip 등 패션관련 이야기와 건축,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등 남성들이 흥미로울 수 있는 주제들로 꾸며졌다.


더불어 외면 뿐만 아니라 남자들의 내면 속 고민, 현재 중년 남성의 위치와 그들이 공유하고 있는 시대에 대한 로망도 함께 담아 내고 있어 글을 통한 자기 성찰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살아온 시간 만큼 내면적 성장과 함께 멋과 스타일을 쌓아나가는 뉴포티 남성들의 미학을 엿볼 수 있는 에디션 앤드지 ‘저널’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흥미 있는 주제와 심도 있는 글로 남성들의 재미와 생각의 깊이를 더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신성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