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크온’ 앱은 국내 최초로 LG전자의 스마트워치인 ‘LG워치 어베인 LTE’에 탑재되어 출시되는 것으로 스마트웨어 ‘야크온P’에서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심박수를 손목에서 직접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야크온P는 블랙야크가 자체 개발한 은사 섬유 소재를 활용해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심전도를 측정하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웨어러블 기기보다 한층 정확하게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야크온’ 앱에는 심박수 측정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직접 운동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다. 먼저, 걷기와 달리기, 등산, 자전거, 실내 운동 등 다양한 운동방법을 설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각 운동방법에 따라 소모되는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GPS 기능을 통해서 운동거리도 측정할 수 있다. 이렇게 측정된 정보들은 누적되어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운동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블랙야크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야크온P는 자체개발한 은사 섬유 소재 덕분에 격렬한 운동이나 장시간 착용에도 보다 정확하게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으며, 세탁도 가능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 OS 4.3 버전이상의 스마트폰에서도 지원되며 6월 말부터 애플 iSO버전이 선보일 예정이다. 야크온P는 가슴에 부착된 ‘야크온 펄스(전용 블루투스 심박 측정 송수신기)’와 티셔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티셔츠 7만2000원, 야크온 펄스 15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블랙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