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쇼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태양의 서커스는 최근 미국관광청과 업무 제휴를 맺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그 첫번째 행사는 바로 오늘(5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하나투어 여행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서 서커스 ‘자카나 Zarkana’ 공연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된다.

태양의 서커스는 미국관광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쇼 및 공연 사업을 통한 미국 방문객 유치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관광청 공식 한국어 홈페이지(www.discoveramerica.co.kr)에 ‘태양의 서커스’ 페이지를 신규 개설, ‘태양의 서커스’ 대표 공연 정보 검색과 티켓 예약 및 구매가 더 용이해졌다.

그리고 기존 미주 여행 패키지 일정에 태양의 서커스 공연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라스베이거스 및 올랜도 상설 공연 테마 여행 출시를 위해 항공사 및 여행사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양의 서커스 총괄 부사장 제리 나달(Jerry Nadal)은 “미국 내 최고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연인 태양의 서커스는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이 반드시 체험해 봐야 할 핵심 볼거리”라고 강조하며, “이번 미국관광청 및 한국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공연 관람이라는 새로운 여행 테마가 자리잡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양의 서커스는 지난 30년 간 곡예 공연을 창작, 선보여 왔으며, 현재 라스베이거스와 올랜도에서 미스테르(Mystère™), 오 쇼(O™), 자카나(Zarkana) 및 라 누바(La Nouba) 등의 상설 공연 및 전세계 순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태양의 서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