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문형표 "메르스 사태 심각성 충분히 인지 못한 점 송구" 임한별 기자 1,488 2015.06.08 | 11:48: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334회 6월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및 대책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국민에게 사과하라"는 새정치민주연합 이목희 이원의 질타에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답변하고 있다.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