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메르스'
한국전력공사 서울 남부지사의 검침원이 중동 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국전력공사 서울 남부지사의 검침원이 중동 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울 동작구는 8일 사당1동 한전 남부지사의 협력업체 직원 A(49)씨가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감염 여부 검사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청은 이 환자가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인 장모를 병문안했을 때 감염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구청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으로부터 구체적인 상황을 통보 받는대로 상세한 내용을 주민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