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호텔이 만났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 여의도는 영화 <심야식당> 개봉시기에 맞춰 오는 24일 마음을 달래주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래드 호텔의 연회장인 Bloom홀의 14m, 세로 4.5m의 초대형 LED를 통해 영화를 보고 호텔의 셰프가 영화속 인기요리의 조리 과정을 실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화 속 따뜻한 요리가 담긴 도시락 세트와 영화를 보면서 즐길수 있는 맥주 한병도 제공되며 가격은 1만7900원이다.


사이트 www.29cm.co.kr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글래드 호텔 홈페이지(http://www.glad-hotels.com/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글래드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