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HERMES)'는 향수 ‘오 드 만다린 암브레 오드코롱(Eau de Mandarine Ambree Eau de Cologne)’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오 드 만다린 암브레 오드코롱’은 오 드 코롱의 형태로 가볍게 천연의 향을 즐길 수 있는 에르메스 코롱 컬렉션 제품이다. 플로럴과 프루티 향이 주를 이루어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오 드 만다린 암브레 오드코롱’은 전속 조향사인 ‘장-끌로드 엘레나’가 만다린과 엠버의 조화를 통한 싱그럽고 활기찬 향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향으로 생기로 가득한 햇살이 내리쬐는 과수원의 아삭함과 싱그러움 느낄 수 있다. 15만2000원(10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