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레드벨벳과 옐로쉬폰은 천혜 환경에서 자란 크렌베리와 감귤로 만든 프리미엄 케이크로써 원물, 맛, 모양 등이 이전의 제과 시장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광고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번 광고는 해맑고 천진한 모습으로 브랜드를 어필한 지난해의 론칭 광고와 달리, 맛과 질감, 색깔 등을 속삭임으로 진솔하게 표현 제품의 특징을 색다른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다.
레드벨벳은 “예뻐야 해, 부드러워야 해”, 옐로쉬폰은 “상큼해야 돼, 촉촉해야 돼”라는 속삭임으로 표현하는 등 제품에 생동감을 불어 넣은 광고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팜온더로드는 ‘농장에서 직접구한 건강한 원물로 만든 농장과자’라는 컨셉으로 지난해 롯데제과가 고급 수제 과자의 품질을 100% 구현하여 선보인 프리미엄 과자의 최고봉에 오른 제품이다.
현재까지 비스킷, 초콜릿, 젤리 등 총 9종의 제품을 개발, 모든 제품을 천혜 환경에서 자란 원료만을 사용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화제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