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기구인 월드마스터위원회((World Masters Committee)가 주최하고 외교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서종예 소속 무용예술학부, 연기예술학부, 실용음악예술학부, 방송MC쇼호스트학과, 패션모델예술학부, 공연제작콘텐츠학부 학생들은 관람객들에게 개막 축하공연, 패션쇼,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9일에 개막 축하공연은 서종예 공연제작콘텐츠학부가 직접 연출하며 무용예술학부 재학생 60여명이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현대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20일에는 12시와 5시에 각각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 재학생의 진행으로 뮤지컬 ‘도스매직’, 여성·혼성 중창, 힙합, 스트릿, 현대무용, 한국무용, 댄스스포츠, 재즈댄스 공연이 열린다.
21일에는 뮤지컬, 무용, 중창 공연과 함께 모델들의 화려한 패션쇼가 진행된다. 특히 이날 패션쇼는 서종예 패션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디자이너 신재희의 의상을 입고 패션모델예술학부 학생들이 런웨이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2015 주한외국대사관의 날’은 주한 외국 대사관들이 공연과 전시 등으로 자국을 알리는 행사로 개막식에 50여 개국, 100여 명의 각국 대사 및 외교관들과,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김민성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이사장, 김종진 전 CJ엠넷미디어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정재계, 정부관계자, 지자체장,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이미지제공=서울종합예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