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는 지난해 ‘의리’의 대명사인 김보성을 ‘비락식혜’ 광고 모델로 기용해 ‘의리’ 열풍을 일으켰던 ‘으리 식혜’ 광고에 이어 ‘의리 광고’ 2탄을 최근(9일) 공개했다.

새로 선보이는 비락식혜 ‘의리 광고’는 김보성이 1편에 이어 다시 광고모델로 나섰으며, 명품 조연배우인 조희봉도 함께 출연했다.

취조실을 배경으로 김보성과 조희봉이 용의자와 형사 역할로 분해 찰떡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무탄산, 무카페인, 무색소 음료인 ‘비락식혜’를 마시는 것이 우리 몸에 대한 ‘의리’임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이번 광고는 ‘뭘 넣은 거야?’와 ‘뭘 빼돌린 거야?’편 등 2편으로 제작됐다. ‘뭘 넣은 거야?’편은 “몇 살이야? - 멥살(멥쌀)”, “옷이 그게 뭐야? - 바바리(밥알이)”, “머리는 그게 또 뭔 기름이? - 엿기름, 국산 신토불이 엿기름”, “생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 생각은 없지만 생강은 있다” 등 톡톡 튀는 언어유희를 통해 제품에 들어 있는 건강 원료를 강조했다.


‘뭘 빼돌린 거야?’편은 김보성이 ‘탄산’, ‘카페인’, ‘색소’는 몸에 안 좋기 때문에 빼돌렸음을 자백하는 내용으로 ‘비락식혜’가 우리 몸에 건강한 음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두 광고는 팔도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paldofood6295/) 계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팔도는 ‘비락식혜’ 광고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팔도 블로그를 통해 ‘3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팔도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 와 ‘포토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쌀 20kg, 참기름, 비락식혜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