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 화재, 주상복합 건물서 발생… 13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오문영 기자2015.06.22 | 11:03:54가-100%가+'이촌동 화재'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이촌동 화재'오늘(22일) 오전 7시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3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1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 내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관련기사조성주 정의당 대표 출마, 노회찬·심상정 벽 넘을까강동경희대병원, 외래·입원 진료 '완전 폐쇄'오늘(22일)은 하지, 낮의 길이 가장 긴 날… 장마 시작[청와대 장관급 인사] 법무부 장관에 김현웅 서울고검장 내정메르스 사망자, 암 병력 80대 확진자 2명 추가돼 '27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