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창조랜서 양성 프로그램은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성화 시키지 못하는 다양한 공공사업, 민간사업의 공간 활성 문제를 창조랜서를 투입하여 해결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공간에 지역적, 문화적, 사회적인 스토리를 입혀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안, 실행까지 할 수 있는 전문 프리랜서를 양성하여 우수 모델은 공공프랜차이즈화 시킬 예정이다
상기 과정은 현재 모집 중에 있으며 창업스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업 활동 중인 6개 민간 전문기업이 직접 교육하고 향후 프리랜서 활동 및 창업지원 멘토 역할까지 지속적으로 수행한다.
각 기업이 현업으로 수행 중인 과업을 직접 교육하고 실습하게 함으로써 수료생의 비전을 현실적으로 세워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기업별로 참가자에게 지속적인 프리랜서 활동 및 창업지원 관련 멘토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수료생에게 'SBA 창조랜서' 위촉장을 부여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BA 서울특별시 창업스쿨은 2004년부터 약 11년 동안 약 7,3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국내 창업교육의 시초이자 롤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 창업스쿨은 '준비없는 창업을 반대한다'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민간기관의 전문성을 더하여 새로운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창조랜서 양성 프로그램은 '창조'와 '프리랜서'의 합성어로 1인 기업 또는 프리랜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스쿨 홈페이지( http://school.seoul.kr )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