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참석한 여배우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더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행사에 참석한 여배우 메이크업 시크릿을 공개한다.
신세경은 전신을 덮는 화이트 드레스로 마치 여신 같은 분위기로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 등장했다. 이날 신세경은 의상과 어울리는 우아하고 신비로운 음영 메이크업으로 찬사를 받았다. 신세경의 고혹적인 아이 메이크업은 ‘디올 5꿀뢰르 디자이너(708 앰버 디자인 컬러)’로 표현됐다. 눈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고, ‘디올쇼 디자이너 마스카라’로 또렷함을 더했다. 여기에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373 리에주 컬러)’으로 마무리했다.
배우 김효진은 이날 카리스마 있는 아이와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김효진은 이날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를 표현한 후, ‘디올 5꿀뢰르 디자이너(008 스모키 디자인 컬러)’를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해 눈매를 강조하고 ‘디올쇼 프로 라이너 워터프루프(092 블랙 컬러)’로 또렷하고 강렬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루즈디올(539 트라팔가)’과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479 마지끄 컬러)’으로 당당하고 대담한 분위기의 립 메이크업이 완성됐다.
블랙 디올 미니 드레스로 성숙함을 강조한 산다라 박은 이날 톡톡 튀는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주목을 받았다. ‘디올 캡춰 토탈 드림스킨’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정돈한 후, ‘캡춰 토탈 파운데이션’으로 윤기 나는 베이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디올 5꿀뢰르 디자이너(708 앰버 디자인 컬러)’로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내장된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인으로 눈매를 또렷하게 한 후, ‘디올쇼 디자이너 마스카라(092 블랙 컬러)’로 속눈썹을 풍성하고 길게 표현했다. ‘루즈디올(028)’은 미국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바른 컬러로 널리 알려진 디올의 대표적인 컬러. 이날 산다라 박은 ‘루즈디올(028)’과 ‘루즈브리앙(028)’을 함께 사용해 사랑스럽고 글로시한 핑크 립을 완성했다.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은 이날 여성스러운 화이트 디올 미니 드레스에 어울리는 내추럴하고 러블리한 프렌치 스타일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디올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010 아이보리 컬러)’으로 피부를 매끈하고 보송보송하게 표현한 후, 핑크 계열의 블러셔로 양 치크에 입체감을 주고, ‘디올 5꿀뢰르 디자이너(508 누드 핑크 디자인 컬러)’로 눈에 화사함을 더했다. 여기에 ‘디올 루즈 브리앙(263 스완 컬러)’로 입술에 내추럴한 핑크 컬러를 입혀 완성했다.
<사진=디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