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마호니스는 세계적인 DJ 듀오 크래이지비자(CRAZIBIZA)와 오는 18일 단 하루 동안 ‘크래이지비자 나이트’ 하우스 뮤직 파티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크래이지비자는 2010년 첫 싱글 Spinning Around로 데뷔하여, 세계 최대의 일렉트로닉 음악 사이트인 비트포트(Beatport)의 하우스 뮤직 차트에 6주간 1위에 랭크되면서 하우스 뮤직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My Lips, Bitch Lady, COCO LOCO 등 디스크 & 펑키 하우스 음악을 주로 선보이며, 아이코나 팝(ICONA POP), 아델(Adele), 악스웰(Axwell)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작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펼쳐지는 크래이지비자의 공연은 자정부터 시작될 예정. 이에 DJ의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는 제이제이 라이브 밴드 ‘LAVA’의 공연 등 각기 다른 8개의 공간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크래이지비자와 함께하는 ‘크래이지 나이트’ 하우스 뮤직 파티는 7월 18일 오후 7시부터 오전4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세금과 환영 음료를 포함하여 3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99-8601/2) 또는 홈페이지(seoul.grand.hyattrestaurants.kr)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