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KCDF)과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5 국제디자인총회(2015 International Design Congress, 이하 2015 IDC)’ 조직위원회가 개최를 100여 일 앞두고 현장 준비 상태를 공개했다.

조직위원회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조직위는 기 확정된 프로그램에 따른 초청 연사 섭외를 모두 완료하고, 개폐회식 및 만찬 등의 특별 행사와 광주 디자인 스팟 탐방, 문화 이벤트 구성 등 각종 부대행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그리고 D-100일을 특별히 기념하기 위해 조직위는 일일권(1Day Pass)을 오픈하여 한국 디자인계의 발전을 위해 참여의 폭을 넓히고 참가자 문턱을 낮추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에 일일권(1Day Pass) 조기등록의 경우 학생 6만원, 국내외 파트너 단체 회원 8만원, 일반참가자 11만원으로 공식 홈페이지(http://www.2015idc.org)에서 등록 가능하다.

한편 조직위는 이번 총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가진 디자인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디자인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한국 디자인의 이미지를 새롭게 탈바꿈하여 디자인 강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