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프라이머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전날(13일)에 이어 14일에도 오픈프라이머리(개방형 국민참여경선제) 실시를 거듭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민의 뜻을 묻는 100% 오픈프라이머리를 촉구한다"며 "공천권을 행사하지 않기 위해 당 대표가 되려한다는 공약을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상향식 공천을 반드시 성사시켜서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주겠다"며 야당에 오픈프라이머리를 제안했다. 그는 "우리의 정치 부조리의 90%는 공천에서 오는 것으로 권력자에 의한 20~30% 전략공천을 포기하고 국민의 뜻을 묻는 100% 오픈프라이머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총선 승리를 새누리당의 중점사항으로 두겠다"며 "혁신없는 보수는 없고, 혁신없는 보수는 수구"라고 강조했다. 그는 "후진적 정치를 바꾸겠다"며 "우리의 유일한 기준은 국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픈프라이머리란 당 후보 경선에 당원 뿐 아니라 선거권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지지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