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본질적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에서부터 시작된 'Someday Festival 2015'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사진= 'Someday Festival 2015' 2차 라인업>
지난 6월 29일 1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이미 SNS상에서 큰 이슈를 일으킨 'Someday Festival 2015'는 2차 라인업으로 바이브, 자이언티, 크러쉬, 로이킴, 이진아 등 음악성과 인지도면에서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는 싱어송라이터 7팀을 발표하며,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Someday Festival 2015'는 9월 5, 6일 양일간 서울에 위치한 한강난지공원에서 진행되며, 7월 14일(화)부터 인터파크티켓과 하나프리티켓을 통해 2차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바이브, 자이언티, 크러쉬, 로이킴, 이진아 등 2차 라인업 공개
'Someday Festival 2015'은 이번 2015년이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정엽, 리쌍, 휘성, 에피톤 프로젝트, 10cm, 장기하와 얼굴들, 혁오, 데이브레이크 등 이름만으로도 대중의 이목을 끄는 실력파 뮤지션들을 대거 이름 올리며, 2차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2차 라인업은 천상의 목소리 윤민수와 천재 작곡가 류재현의 바이브, 무한도전에서 혁오와 함께 독특한 캐릭터로 자리잡은 자이언티, 대세 걸그룹의 음원 사이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 20대 음악의 대변인 크러쉬, 깊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는 로이킴, 따뜻한 메시지로 우리의 마음을 다독이는 옥상달빛,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성과 예술혼이 빛나는 이승열, K팝스타4에서 심사위원 유희열과 박진영, 양현석의 마음을 앗아간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진아로 총 7팀이 발표되었다.
국내 최정상 싱어송라이터 대거 출연에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있는 공연 관계자에 의하면 'Someday Festival 2015'가 음악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아티스트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색깔을 자신의 음악과 목소리로 표현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이 총출동하며,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만족할 수 있는 라인업이 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또한, 추후 계속적으로 발표 될 라인업 역시 많은 이들을 흥분시킬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