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김 한 행장이 13일 출시한 여행목적 테마형 상품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에 첫 번째로 가입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광주은행의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광주은행(은행장 김 한)은 13일 출시한 여행목적 테마형 상품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이 출시 이틀 만에 1708좌 가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광주은행과 하나투어가 저금리시대에 적극 대처해 적금 우대금리 제공 및 하나투어 여행상품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특히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에 가입하고 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시 추가로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광주은행 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 사용 시 이용금액의 0.5%를 캐시백 해주며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은 월 납입액 5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광주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하여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 이자수익 이외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것이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의 인기 비결”이라면서,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금융트렌드에 부합하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담은 상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