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SM3, SM5, SM7, QM5 차종의 ‘아트컬렉션II’ 출시 기념으로 ‘2015 오디오 북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부터 운전자 감성에 초점을 맞춘 특별 모델 ‘아트컬렉션II’를 판매 중이다. 이번 ‘2015 오디오 북 프로젝트’는 ‘아트컬렉션II’ 모델과 마케팅 활동에 예술적 감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명 고전 문학작품을 오디오 북으로 제작해 총 1000명을 추첨해 배포하는 프로젝트다.

‘2015 오디오 북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오디오 북은 총 9가지 작품으로 감성적인 테마로 디자인한 3 종류의 USB에 장르별 3가지 작품을 담아 제공된다. 이번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장르를 선택하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해 참여하면 된다. 오디오북 외에도 100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1인 2매)을 나눠준다. 당첨 결과는 다음달 11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된 문학작품은 ▲가스통 르루의 <노란방의 비밀> ▲아서 코난도일의 <셜로홈즈–주홍색 연구> ▲모리스 믈랑의 <블루다이아몬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겔 에르난데스의 <돈키호테>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알베르 카뮈 <이방인>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로 신청 장르에 맞춰 3개의 작품이 담긴 1개의 USB가 발송된다. 르노삼성차는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진 현대인에게 오디오 북을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운전자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자동차에서 우수 문학작품의 감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오디오 북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예술적 감성을 더한 차량뿐 아니라 운전자와 차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 ‘아트컬렉션II’는 운전자의 시선, 피부에 닿는 감촉, 귀로 느끼는 사운드 등 감각적 만족을 더해줄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 보스 사운드 시스템, 나파 가죽 시트 같은 프리미엄 옵션들을 무상 제공하는 상품성과 제품경쟁력을 강화한 스페셜 에디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