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해외직구시장은 직구 주요 대상이었던 미국을 넘어서 일본과 중국뿐만 아니라, 독일등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올해는 독일 직구가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다.
유로화의 경우 최근 몇달사이 소폭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으나 2015년 7월1일 기준 1,247.53원을 기록했고 이것은 작년 7월의 1,397.13 에 비했을때 큰폭으로 하락했다.


현재 독일직구의 인기품목으로는 모유성분에 가까운 독일 최고급 분유 압타밀,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와 WMF, 보습을 위한 필수품 피지오겔, 10년을 써도 끄떡없다는 주방가전 브랜드 지멘스등이 있다.

세탁기와 청소기로 많이 구매하는 가전제품 브랜드 밀레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영감을 얻었다고 할만큼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한다.

중국이나 일본, 유럽등은 물품가격 + 운송료를 합한 금액이 15만원 미만이어야 세금이 면제되어 실제 면세로 구매할수 있는 상품가격은 약 12만원정도 수준밖에 되지 않아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면제 한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올 하반기부터 물품가 150달러까지 세금이 면제되는것으로 변경되기 때문에 세금면제되는 금액한도가 약 30달러는 증가하여 독일 직구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송대행의 세븐존은 10년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2015년 7월1일부터 독일 배송대행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기존 미국 배송대행으로 이용했던 배대지 이용 방법이나 부피무게 할인등의 혜택은 독일배송대행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며 직구를 어려워하는 고개들을 위해 구매를 대신 해주는 구매대행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븐존 홈페이지 (www.sevenzone.com) 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