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삼성전자 갤럭시탭4 8.0에 교보문고가 제공하는 교보eBook, 모바일교보문고, 북뉴스, 전자도서관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기본 위젯으로 탑재해 교보문고 앱사용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태블릿에 기본 탑재된 교보 eBook위젯은 신간eBook이 매일 업데이트되어 콘텐츠를 직접 구매하거나 또는 가입한 sam이용권으로 바로 읽을 수 있다.
모바일교보문고 앱은 도서 구매후 매장에서 바로 찾아갈 수 있는 바로드림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자도서관 앱은 가입되어 있는 해당 지역도서관이나 기업 계정을 통해 eBook을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북뉴스 앱은 신간 도서 뉴스와 무료 연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탭4 8.0 프리미엄 팩은 sam 서비스 24개월 약정으로 매월 1만69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무약정은 28만9000원이다.
패키지는 세계문학 한글판, 영문판 각 50권, sam체험이용권, 전용케이스, 보조 배터리, 보호필름, 전용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착순 100명에게 마이크로 SD카드 (32G)를 증정한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교보문고 디지털영업팀 지영균 과장은 "앞서 sam+태블릿 패키지(갤럭시탭4 8.0, GPad 7.0)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독자들의 반응이 좋아 위젯이 기본 탭재된 프리미엄팩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보문고 eBook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연관상품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vent/eventMain.ink?eventId=201507101을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