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VCF는 ‘우리 아이 경쟁력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하에 아들의 미래 꿈을 위해 다양한 체험의 장을 열어주는 알파대디 윤종신과 키자니아의 90여 가지 체험을 즐기는 윤라익 군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퓨전사극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델로 참여한 윤종신이 직접 CM송의 편곡과 녹음에도 참여, 광고의 재미를 더했다.
키자니아 서울은 TV광고 외에도 페이스북(www.facebook.com/KidZaniaSeoul)을 통해 다양한 바이럴 영상을 선보일 계획.
또 ▲아빠와 함께 방문 시, 최대 35%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키자니아 대디 패키지’ 출시 ▲윤종신 또는 윤라익과 동명이인이면 무료 입장 혜택 제공 등 광고 론칭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키자니아 서울 신은영 운영본부장은 “대한민국 No.1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서,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다가가고자 재미요소를 부각한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키자니아 서울은 TVC 온에어를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키자니아 서울이 2015년 여름방학 성수기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TVC는 7월 20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 유튜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