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양식의 최고봉 ‘삼계탕’
삼계탕은 필수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
특히 삼계탕의 핵심 재료 중 하나인 인삼은 원기 회복과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증강을 도우며 주 재료인 닭은 근육이 가늘고 연해서 다른 고기와 비교했을 때 좀 더 소화가 잘 되기도 해 보양식으로 좋다.
이런 삼계탕도 이제 똑똑하게 챙겨 먹어보자.
반찬가게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www.jinifood.co.kr)은 초복을 맞아 여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메뉴를 선보였다. 기존의 인삼과 대추등으로 대표되는 ‘한방삼계탕’과 더불어 녹두를 가미한 ‘녹두삼계탕’을 새롭게 출시했다.
녹두 삼계탕은 쫄깃한 고기와 녹두가 어우러져 담백한 맛이 일품인 여름 보양식으로 체질적으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차가운 성질의 녹두가 가미된 보양식으로 몸의 균형을 찾아주는게 좋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조리(R&D)부 김건희 팀장은 “삼계탕은 여름을 대표하는 보양식으로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이다. 진이찬방은 올해 인삼으로 대변되는 뜨거운 성질의 삼계탕과 녹두로 대변되는 차가운 성질의 삼계탕,두종류의 ‘건강삼계탕’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라며 "바쁜 일상속에서 보양식 또한 간편하면서 영양적으로 균형있는 식단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 출시된 메뉴로 매장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고 소개했다.
일부러 멀리까지 맛집을 찾아나갈 필요없이 가까운 우리동네에서 내 체질과 가족의 체질에 맞는 보양식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건강를 챙길수 있는 잇점이 있다는 것.
진이찬방의 여름 보양식은 매장을 통한 예약주문메뉴로 주문량만큼만 조리하여 신선도와 맛에서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포 장기점의 박신영점주는 “초복을 일주일 앞두고부터 문의가 시작되더니 예약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특히나 가족끼리도 각기 체질이 다를 수 있는데 보양식을 따로 먹으러 가기도 애매하던 소비자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가까운 곳에서 예약만으로 집에서 끓인 보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기에 좋아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며 매장의 반응을 설명했다.
진이찬방은 꾸준한 메뉴개발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업계에서 손꼽히는 안전식품브랜드로써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두 받으며 창업시장의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메뉴와 창업문의는 홈페이지(www.jinifood.co.kr) 참조.
한편, 진이찬방 본사에서는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신청자에 한해서 그룹형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