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메뉴는 크라운 매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다.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뚱스밥버거’ 매장에서도 선보이게 됐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7월말부터 판매 예정이다. 단, 본사 사정으로 일정이 지연될 수도 있다.
데리야끼 치킨마요 밥버거는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와 통통한 순살 치킨, 치즈의 조합이 일품이다. 중독성이 강해 자꾸만 손이 가는 요리다. 가격이 저렴하고 퀄리티가 뛰어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오징어볶음 밥버거는 오직 ‘뚱스밥버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화된 메뉴다. 매콤하고 달콤한 오징어볶음이 입안을 은은히 자극한다는 게 특징이다.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있고, 매콤한 맛으로 인해 입맛도 돋워주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큰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뚱스밥버거는 기존 밥버거 브랜드와는 달리 메뉴에 대해 강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실례로 뚱스밥버 참치마요양념은 황금파우더와 소스, 참치의 절묘한 맛으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뚱스밥버거만의 기술이 집약됐다. 아울러 매일 새벽부터 생산되는 각종 소스류와 고기류는 성실함으로 만들어낸 뚱스밥버거만의 끈기의 결과물이다.
뚱스밥버거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기 위해 자체공장을 운영중이다. 이로 인해 그날그날 엄선된 재료로 참맛을 내고 있다. 이같은 자체물류는 밥버가만의 특성인 저단가를 실현하면서도 이윤의 극대화를 만들어 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원재료비에 대한 변동폭이 적은 안정적 물류공급이 경쟁력이 된 셈이다.
뚱스밥버거 관계자는 “기존 라이스버거가 튀긴 밥을 사용했던 것과는 달리 뚱스밥버거는 갓 지은 밥을 사용한다”며 “패스트푸드의 간편함과 웰빙푸드의 건강함을 모드 챙긴 음식으로 뚱스밥버거만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