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지오지아 신민아 김우빈 촬영, 신민아 김우빈 열애설

‘신민아 김우빈’
원빈 이나영에 이은 톱스타커플의 탄생이다. 모델 겸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7월 2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며,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패션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촬영 이후 김우빈이 신민아를 직접 픽업해 드라이브를 즐겼다.

둘의 본격적인 교제 시기는 5월 이후로, 한 측근은 "지난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면서 "5월 이후 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5살 연상연하로 김우빈(26)은 89년생. 신민아(31)는 84년생이다.


한편 신민아는 KBS-2TV 새 드라마 <오마이갓>에 출연할 예정이며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지오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