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은 항공과 호텔을 한 번의 예약으로 편안하게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에어 + 릴랙싱 레이트 서머 패키지를 2015년 8월 24일부터 9월 24일까지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에어 + 릴랙싱 레이트 서머 패키지는 김포<->제주간 2인 왕복항공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제공되는 디럭스 룸에서의 2박, 루프탑에 위치하여 최고의 전망을 바라다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하늘오름에서 선보이는 지중해식 브런치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다.
하늘오름의 브런치는 에그, 소시지, 브레드 등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메뉴는 물론 그릭 요거트, 생선 요리 등으로 구성된 지중해식 스타일의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뷔페로 이른 아침을 원한다면 맛있는 조식 뷔페로 정평이 난 월드퀴진 뷔페 ‘라올레’에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루프탑에 위치하여 중문의 바다와 제주 자연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 눈에 감상하며 할 수 있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실내 수영장과 야외 수영장이 연결되는 가든풀 ‘오션피티니’ 풀 등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수영장에서 이국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박에 33만원부터이다. 10% 세금은 별도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