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W 서울 워커힐(www.wseoul.com)의 일식당 ‘나무(Namu)’에서는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건강 런치 메뉴인 ‘오겡키-나츠 (OGenKi-Natsu)’를 9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27일 전했다.

무더위로 텁텁해진 입안을 시원하고 개운하게 해줄 재료들로 엄선하여 선보이는 나무의 신메뉴는 유부, 방어, 연어, 도미, 새우를 얻힌 싱싱한 초밥 세트와 메밀 가루 100%로 만들어져 메밀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쥬와리 소바, 탱글한 새우 및 각종 야채 튀김에 부드럽고 담백한 맛의 광어 구이가 메인 디쉬로 구성되어 있다. 후식으로는 계절 과일 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함께 제공된다.

오겡키 계절 시리즈로 여름을 담은 일본식 런치, ‘나츠 (Natsu)’는 9월 31일까지 점심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1인당 금액은 4만7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 2022 0222)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W서울워커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