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프랑스와 호주의 합작 애니메이션 <꼬마 바이킹 빅>을 방영 중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원제
<꼬마 바이킹 빅>은 스웨덴의 유명한 아동문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루네르 욘손(Runer Jonsson)의 동화를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프랑스와 호주 두 나라가 합동으로 제작해 유럽 전역에 방송되면서 유럽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꼬마 바이킹 빅>은 애니원(스카이라이프 Ch.135)에서는 7월 27일 월요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 오전 8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애니박스(스카이라이프 Ch.141)에서도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 오후 2시에 방영할 예정이다.
이 외 자세한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는 애니원 홈페이지(www.anionetv.com)와 애니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Anioneanione), 애니박스 홈페이지(www.aniboxtv.com)와 애니박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AniboxAnibo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대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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