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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서울의 ‘더 리츠바’는 8월 31일까지 더운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아이스 블렌디드 서머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앱솔루트의 프리미엄 보드카 엘릭스 명주를 이용한 이번 서머 칵테일은 그린티, 바닐라, 초콜릿 총 3가지 맛으로 준비되었다.

그린티의 경우 그린티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코코넛 밀크를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더했고, 바닐라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아몬드와 우유를 첨가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 초콜릿은 달콤하고 진한 초코리큐어와 함께 잔 주위에 초콜릿을 리밍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되었다.


한편 모든 칵테일은 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블렌딩되어 준비되며 각각 칵테일 맛과 동일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함께 구성된다. 가격은 각각 3만5000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가격이다.

<이미지제공=리츠칼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