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는 스파와 식사가 포함 된 실속형 패키지 ‘아야나 첫날 패키지(AYANA FIRST DAY PACKAGE)를 선보인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것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다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트리트먼트(Treatment)와 식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짧은 기간 투숙하는 고객들의 소중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패키지는 체크인 시간 이전이나 체크아웃 이후에 이용하면 좀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우선 이 패키지는 2시간 50분이 소요되는 트리트먼트(Treatment)와 식사로 구성된다. 식사는 파디(Padi) 레스토랑에서의 아침식사나 혼젠(Honzen)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할 수 있고, 스파카페(Spa Café)에서 2코스의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트리트먼트(Treatment)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쿠아토닉 해수 제트 풀(the Aquatonic Seawater Jet Pool)에서의 해수요법과 딥 릴렉세이션 마사지(Deep Relaxation Massage)나 아야나 페이셜(AYANA Facial)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인당 Rp1,800,000++(한화 약 15만6600원)이다.

아야나 리조트 관계자는 “’아야나 첫날 패키지’는 실속형 패키지로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이후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아아나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이 더욱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림바(RIMBA)와 아야나(AYANA)의 모든 고객은 두 곳의 모든 식당과 레크레이션 시설,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명한 락 바, 프라이빗 해변, 11개의 수영장, 골프 퍼팅과 피트니스 센터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yanaresort.com / www.rimbajimbaran.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아야나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