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예련
‘차예련 라디오스타’
실물이 아름답지만 뜨지 못해 안타깝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차예련이 주목을 받고 있다.

8월 1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남자를 울려 특집’에는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차예련에게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 주위에서 ‘왜 이렇게 못 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차예련은 “사실 제가 스무 작품을 했다. 쉬지 않고 1년에 두 작품 정도 했는데, 백만을 넘긴 작품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차예련은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고양이상 외모가 불만이다. 성형까지 고민했었다"고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차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