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편의점 '미니스톱'이 ‘빅 버블밀크티’를 출시했다.
‘빅 버블밀크티’는 부드럽고 향긋한 밀크티에 타피오카펄을 넣어 함께 마시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맛과 향, 쫄깃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아이스 음료다.


미니스톱은 최근 학생들이나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버블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고 저렴하게 버블티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빅 버블 밀크티’는 주문 즉시 캔에 담긴 밀크티를 얼음컵에 붓고 위생적인 1회용 팩으로 별도 포장된 타피오카펄을 데운 뒤 함께 넣어 제공된다. 밀크티 캔과 1회용 포장된 타피오카펄을 즉석에서 첨가하여 위생적이며 타피오카펄의 쫄깃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전경훈 미니스톱 드링크MD는 “타피오카펄이 저열량의 고섬유질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버블티가 다이어트 식사 대용식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제 편의점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버블티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스톱은 ‘빅 버블밀크티’ 출시를 기념하여 할인행사도 시행한다. 오는 22일 토요일까지 10일간 ‘빅 버블밀크티’를 1,500원에 판매하며, 추가적으로 ‘빅 아이스커피’ 4종도 1,2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