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사진=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스펙' '갤럭시 S6 엣지플러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가 이달 20일부터 국내 시판을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전 세계 미디어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는 오는 20일 국내 시판을 시작으로 28일부터 전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최고 품질의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더욱 빨라진 유무선 충전 기술, 강력한 성능의 모바일 프로세서 등 현존하는 업계 최고의 기술이 모두 적용됐다.

우선 '갤럭시 노트5'는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갤럭시 S6'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갤럭시 노트5'는 초슬림 베젤과 후면 곡면 디자인으로 한 손에 착 감기는 인체 공학적인 설계를 통해 최상의 그립감을 선사한다.

'갤럭시 노트5'는 더욱 진보한 5세대 S펜을 탑재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엑셀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제공한다.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 S6 엣지'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계승해, 대화면이면서도 얇고 유려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듀얼 엣지의 5.7형 쿼드 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전작보다 더욱 얇아진 2.0mm의 초슬림 베젤로 보다 몰입감 있는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엣지 디스플레이에 즐겨 찾는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스 엣지' 기능을 추가해 사용성을 강화했다.

또한 자주 연락하는 사람들에게 엣지 디스플레이에서 간편하게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보낼 수 있었던 '피플 엣지' 기능에 손글씨, 사진, 노크 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감성 기능도 추가했다.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오디오 등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현존 최고의 기술로 구현해 최상의 성능과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5.7형 쿼드 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최고의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층 진화된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는 흔들림 없이 선명하고 또렷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해주며, 여러 편의 영상을 하나의 화면에 합치는 '동영상 콜라주' 등 동영상과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주고 편집하는 기능도 선보인다.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