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라메트가 뮤즈로 모델 ‘아리조나 뮤즈(Arizona Muse)’를 발탁, 글로벌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행보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리조나 뮤즈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 및 해외 포토그래퍼 뮤즈로 활동하며 국내 패션 피플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탑 모델”이다.
라메트 관계자는 “2030 여성 소비자들을 상대로 자유롭고 세련된 감각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워너비 스타일’을 제시하는 데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되어 발탁 하였으며, 뮤즈가 만들어낼 라메트와의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아리조나 뮤즈와 함께 진행된 이번 2015 F/W 시즌 광고 캠페인에서는, 빈티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도시적이고 시크한 라이프 스타일로 표현해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라메트 메인 광고 컷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에 웨어러블하면서 고급스러운 빈티지 컨셉이 강조된 ‘에끌린’ 라인을 선보였다. 새로운 영역의 감각적인 “High-end-Vintage (하이 엔드 빈티지)”를 전개하는 라메트의 컬렉션과 ‘아리조나 뮤즈’만의 다양한 무드와 표정, 프로페셔널한 포즈가 만나 제품의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인다는 평.

라메트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 브랜드 컨셉이자 2015년 F/W 시즌 메인 테마인 “High-end-Vintage (하이 엔드 빈티지)”를 중심으로 60년대 옵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패턴과 장식의 핸드백 & 지갑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우면서도 1960년대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 새롭게 내놓은 라메트의 첫 컬렉션이 세계적인 탑모델 ‘아리조나 뮤즈’와 함께 보다 세련되게 전개될 예정.

라메트의 “High-end-Vintage (하이 엔드 빈티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이번 2015 F/W 광고 캠페인은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만나볼 수 있으며, 아리조나 뮤즈와 함께한 라메트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및 다양한 화보 이미지는 곧 오픈 예정인 라메트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lamatt_official)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라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