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www.befe.co.kr)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 B홀에서 진행되는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150개사, 35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육아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는 공식 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와 알집매트를 비롯해 출산•육아용품(쁘레베베, 유한킴벌리, 잉글레시나, 콤비코리아), 영∙유아식품(베베쿡, 아이배냇, 파스퇴르), 유아교육(블루래빗, 잉글리시에그, 프뢰벨, 한솔교육), 가전제품(위닉스, 소니코리아,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휴롬) 등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분야의 대표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 위해 ‘안심육아’ 테마로 전시회 구성과 캠페인 진행

이번 28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아이를 낳고 기르기가 점차 불안하고 어려워지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 '안심육아(安心育兒)'를 주제로 육아 위생과 청결, 환경 관리에 초점 맞춘 '안심(安心)육아용품'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또한 안심육아 확산 속 육아에 동참 중인 아빠들을 위한 이색 행사 <아빠! 이유식을 부탁해 – 이유식 만들기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곧 태어날 아기를 비롯한 자녀를 위한 아빠만의 이유식 메뉴를 15분 내에 요리해 최고의 아빠 이유식을 선보인 ‘아빠 셰프’를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베페 베이비페어 정보, 이벤트 놓치지 않도록! 전시 관람 전 ‘베페앱’ 다운로드 필수

한편, 한층 업그레이드된 베페 모바일앱 혜택도 전시장을 방문할 관람객이라면 꼭 체크해야 할 필수사항이다.

베페 모바일 앱(이하 베페앱) 다운로드 시, 베페 베이비페어에 평생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개인 바코드가 발행된다. 또, 베페앱을 통해 전시회 도면 및 참가업체 리스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관람 동선을 미리 계획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참가 브랜드가 준비한 할인쿠폰과 사은품 증정 쿠폰도 베페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베페앱의 QR코드 스캔 기능과 비콘 서비스를 이용한 추가 할인 쿠폰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시회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는 기본, 베페를 안방에서 즐기려는 '방콕족(族)'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 내 마련된 '베페 TV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참가 브랜드의 현장 상황을 소개하는 '베페 현장 생중계'가 진행된다. 다양한 육아용품을 전시회와 동일한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는 '베페 TV 홈쇼핑' 등도 생중계하며, 본 방송은 베페 사이트(www.befe.co.kr)와 모바일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베페 온라인(모바일) 신규 회원 가입 또는 베페 홈페이지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마친 기존 회원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출산을 앞두거나 현재 육아 중인 부모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고자 '안심육아(安心育兒)'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육아용품을 구매하는 곳만이 아닌 출산과 육아의 행복함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문화의 장(場)이 될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