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는 요트를 타고 크로아티아의 흐바르 섬, 코르츌라 섬 등을 돌며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국내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크로아티아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여행코스를 안내한다.
22일 방송되는 1부 <요트로 떠나는 크로아티아>는 여행 안내자인 오정연, 최송현이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 도착해 자그레브 대성당, 반 옐라치치 광장 등을 둘러보며 설레는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본격적인 요트여행은 크로아티아의 제2의 도시 스플리트에서 시작된다. 그녀들은 이곳에서 ‘훈남’ 이고르 선장이 운전하는 요트를 타고 파도가 잔잔한 아드리아해를 통해 흐바르 섬으로 이동한다. 그녀들은 직접 요트를 운전하는 시범도 보인다.
스티브 잡스 등 유명인사들도 즐겨 찾았다는 여유와 낭만의 흐바르 섬은 해수욕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반한 그녀들 역시 유럽여행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그 동안 숨겨왔던 비키니 몸매도 깜짝 공개한다.
흐바르 섬에서 수상택시로 1시간 거리에 있는 팔미자나에서 벌어지는 요트 위크는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축제다. 세계 각지에서 온 남녀노소들이 요트 위에서 국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어울린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다.
스카이트래블 관계자는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크로아티아>는 요트를 타고 크로아티아를 여행을 한다는 점에서 기존 여행 프로그램들과는 차별화된다”며,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아드리아해 위를 요트 타고 여행하는 모습만으로도 8월의 늦더위를 날리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는 는 22일(토) 밤 9시에 스카이트래블 채널을 통해 첫방송된다. 스카이티브이는 첫 방송을 기념해 같은 날 스카이드라마(밤 10시), 스카이엔터(밤 9시) 채널에서도 각각 방송한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