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인데, 무엇보다 이들 중 대다수가 탈모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정확히 모르거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특히 탈모치료와 예방을 위해 전문병원을 찾는 경우는 8%에 불과했는데, 실제 많은 사람들이 탈모 증상을 인지 하지 못하거나 초기 증상을 인지한 후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지는 등의 전조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하며, 이때 검증되지 않는 치료방법은 탈모를 악화시킨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실제 샴푸와 같은 탈모관리 제품이나 탈모에 좋다는 보조식품은 물론 민간요법에 의존하다가 조기치료 시기를 놓치는 탈모 환자들도 적지 않기 때문으로 이들 모두 의학적 치료에 해당하지 않는 만큼 완벽한 탈모치료방법이 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오늘 날 탈모는 발생 원인과 유형에 개인차가 크기에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특히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스트레스나 생활습관 등 탈모 원인이 다양해진 만큼 1:1맞춤진단을 통해 체질별 처방에 들어간다.
남성, 여성탈모를 단순히 두피와 모발 문제로 국한하지 않고 체계적인 검진 아래 전반적인 신체와 호르몬 균형유지를 개선하는 것을 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특징으로 이때 처방된 한약이 신체에 기를 북돋아 주고, 기혈의 순환을 도와 신체 건강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탈모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탈모치료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에 따라 직접적인 두피치료와 관리를 이어 나간다면 발모 및 육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잘못된 방법으로 시간을 허비한 후에는 이러한 병원치료효과도 떨어질 수 있기에 탈모 증상과 치료에 대해서는 반드시 탈모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찾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치료법을 이어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