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북한 리스크 완화에 하락… 1195.3원 마감박성필 기자2015.08.25 | 18:26:19가-100%가+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북한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진정세로 돌아섰다.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7원 하락한 1195.3원에 마감했다.이날 1192원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로 낙폭을 점차 줄였다.관련기사북한 유감표명, 하태경 "아쉽지만 남북합의 종합점수 70점"[내일 날씨] 제15호 태풍 고니 동해서 북진, 영향권 벗어나지만 곳곳 비쇼핑·영화·식사를 한번에… 당신도 '몰링족'?중국증시 폭락, 상하이지수 '8개월 전'으로 후퇴코스닥, 7거래일 만에 상승… 5.23% 오른 645.43 마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