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소율(사진=임한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8월 31일(월)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 미세스캅 > 9회가 또 한번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 미세스캅 >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0.6%로 지난 회보다 0.4%p 상승했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1.2%p 상승하여 13.5%를 기록하며 5회 연속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SBS < 미세스캅> 9회에서는 가출 소녀 연쇄 살인범을 쫓는 강력 1팀과 주인공 영진(김희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 미세스캅 >(10.6%)은 동 시간대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인 MBC < 화정 >(7.3%)과의 전국 시청률 격차를 3.3%p까지 벌렸으며, 또 다른 경쟁드라마인 KBS2 < 별난 며느리 >(4.5%)와의 차이도 6.1%p의 차이를 보였다.

한편 이날 < 미세스캅 >의 주 시청자 층(전국 기준)을 분석한 결과, 여자 40대(11.8%), 여자 50대(10.2%), 남자 40대(8.0%), 남자 50대(8.0%) 순으로 중년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