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일찍 신상품을 보고 싶어하는 전 세계 스타워즈 팬들을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9월 4일 ‘포스의 금요일’ 전날인 9월 3일, 세계 각지에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신상품을 공개하는 장면을 촬영해 유튜브(YouTube)를 통해 중계했다.
이에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오늘(9월3일) 낮 12시,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언박싱 이벤트 (Unboxing Event)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로 신상품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네트워크인 ‘메이커 스튜디오(Maker Studios)’ 소속의 유명 한인 블로거 돌라스틱(Dollastic)과 지난 5월 스타워즈 데이에서 선발된 50인의 제다이 중 한 사람인 오민초가 행사장을 방문, 직접 언박싱 중계를 맡았다.
언박싱 이벤트 이후에는 현장에서 팬들을 위한 기념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 9월 3일 오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총 18시간에 걸쳐 아시아, 유럽, 남북아메리카 전역 12개국 15개 도시에서 새로운 제품 라인이 순차적으로 공개됐으며, 한국은 호주와 일본, 홍콩에 이어 네 번째로 언박싱 이벤트를 펼쳤다.
각국에서 각각 다른 제품들이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가운데 한국에서 레고 스타워즈 포의 엑스윙 파이터가 공개되자 현장을 찾은 스타워즈 팬들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모든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신상품 공개 이벤트는 스타워즈 유튜브 계정 (http://www.youtube.com/user/starwars)을 통해 생중계 됐다.
한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 시점이 다가올수록 스타워즈 팬들의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는 가운데, 월트디즈니컴퍼니는 9월 4일을 전 세계에서 동시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관련 상품을 출시하는 ‘포스의 금요일(Force Friday)’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워즈 마이크로 페이지 (http://www.disney.co.kr/starwar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월트디즈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