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스포티지와 함께하는 '글램핑' 개최. /사진=뉴스1(기아자동차 제공)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기아자동차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가운데 2일부터 5일까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금관글램핑 장안점'에서 진행되는 '신형 스포티지와 함께하는 고객 초청 글램핑'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램핑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늘(7일)부터 2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기아차는 이번 글램핑에 각 차수별로 1박2일간 40명씩 총 3번에 걸쳐 초청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신형 스포티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글램핑장에서 송정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시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글램핑과 신형 스포티지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4년부터 12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