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회장 박삼구)는 오늘 (9일) 이문석 SK SUPEX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과 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이로써 한국메세나협회는 박삼구 회장을 비롯, 부회장 17인, 이사 16인, 감사 2인으로
총 36명의 임원진이 이끌어가게 되었다.
박삼구 회장은 "문화예술 지원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하는 두 분을 임원으로 모셔, 협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메세나협회는 1994년 전경련을 비롯한 주요 경제단체의 발의로 창립한 이래,
기업 회원을 기반으로 경제와 예술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기업은 예술과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예술은 기업의 지원을 통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임 이사 약력


이문석 SK SUPEX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1954년생/61세)

* 학력사항
경희대 섬유공학과 학사

* 주요경력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SK미소금융재단 이사장
SK SUPEX추구협의회 동반성장위원회 상임위원

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1947년생/68세)

* 학력사항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프랑스 Nice대학 현대문학 석사
프랑스 Paris Sorbonne Nouvelle 영상커뮤니케이션 박사

* 주요경력
동아방송국 제작국 프로듀서 역임
‘문화비전 2000’ 위원, ‘새로운예술의해’ 위원
아시아중심문화도시 추진위원,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 준비위원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명예교수, 서울대 부총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독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대법원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