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 이래 14년간 사랑을 받아온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오는 11월, KT&G 상상아트홀에서 재공연된다.

2001년 유시어터에서의 연극을 시작으로 2015년 현재까지 공연되고 있는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135개지역, 3,000회공연, 100만명 이상의 관객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다.

오는 9월 25일 2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정부에서 지원하는 공연티켓 1+1지원사업 선정되어 관객들의 부담을 덜었다.

오는 10월부터 예산, 포항, 영동, 거제, 의정부 등 총 5개지역 투어공연을 서울공연에 앞서 진행하며, 11월 21일부터 삼성역 KT&G 상상아트홀로 자리를 옮겨 내년 1월 3일까지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오픈리뷰, 1588-5212)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쇼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