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유학센터는 내년 1월부터 영국명문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2016년 상반기 영국대학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영국대학교류 프로그램’은 경희대·고려대·한양대 등 국내대학 국제 교류처가 운영하는 일종의 자비유학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영국 50여 개 명문대학의 한국 공식 입학 지원처인 edm유학센터가 함께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 유수의 영국 명문대학교의 커리큘럼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최대 2학기까지 학습할 수 있어 아카데믹한 영어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에 따라 현 대학 비용에 더해 해외대학의 비용을 함께 지불하면 학점인정이 가능한 곳도 있어 학점 획득을 위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영국교류 프로그램 제공대학은 브라이튼대학(University of Brighton), 버밍엄대학(University of Birmingham) 등의 일반대학 및 글래스고 예술학교(Glasgow School of art), 소더비 인스티튜트(Sotheby's Institute)와 같은 예술대학 등 다양하다.

‘2016년 상반기 영국대학교류 프로그램’의 서류 신청 기간은 10월~11월까지 두 달이며, 2학년 이상의 대한민국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자격요건은 IELTS(아이엘츠) 6.0~6.5 또는 GPA 3.0이상(4.0만점 기준)이어야 가능하다.

자격요건 및 지원마감 일정 등은 지원하는 대학과 전공에 따라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edm유학센터 홈페이지(www.edmuhak.com) 내 ‘영국대학교류 프로그램 상담신청하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기존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학점인정까지 가능한 이번 대학교류 프로그램은 큰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영국 50여 개 명문대학의 한국 공식 입학 지원처인 edm유학센터가 운영하는 해당 프로그램으로 영국명문대학교의 학생이 되는 특별한 기회를 반드시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edm유학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