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단장: 박동현)은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추석 맞이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이선엽 지원팀장, 더 클래식 500 시니어 타운 입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회원들이 자양 3동 주민센터에 10kg 쌀 100포를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 날 전달된 쌀은 전부 지역 거주 기초수급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나눠질 예정이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지난 2011년 발족 이래 광진구 지역 기업으로서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의료비 후원뿐 아니라 전기밥솥, 쌀, 라면 등의 생필품 지원, 우수 장학생 장학금 지원, 해외자원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 대해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은 “저소득 지역 주민들이 한가위를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뜻으로 이번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준비했다” 며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로 입주회원들에게 커뮤니티, 프리미엄급 호텔식 서비스, 메디컬 서비스 등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회원 유치 100%를 달성했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이번 활동은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이선엽 지원팀장, 더 클래식 500 시니어 타운 입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회원들이 자양 3동 주민센터에 10kg 쌀 100포를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 날 전달된 쌀은 전부 지역 거주 기초수급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나눠질 예정이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지난 2011년 발족 이래 광진구 지역 기업으로서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의료비 후원뿐 아니라 전기밥솥, 쌀, 라면 등의 생필품 지원, 우수 장학생 장학금 지원, 해외자원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 대해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은 “저소득 지역 주민들이 한가위를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뜻으로 이번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준비했다” 며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로 입주회원들에게 커뮤니티, 프리미엄급 호텔식 서비스, 메디컬 서비스 등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회원 유치 100%를 달성했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